근로복지공단 직원들의 금품수수 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번 주 중으로
이번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검찰은 특정업체의 산재보험료와 고용보험료를 깎아주거나 보험료 징수 대상에서 빼주는
조건으로 수천만원을 챙긴 직원들 외에
인사 비리에 연루된 지사장급 직원 등 10여명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