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5) 낮 12시 30분쯤 남구 선암동
명동마을 뒤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약 6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묘소를 방문해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이 붙은 종이가 묘소 인근 밭으로
날아가면서 산에 불이 났다는 35살 심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남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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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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