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교통사고로 사망자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58살 김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30분쯤
중구 옥교동에서 갓길에 쓰러져 있던
89살 문모 할머니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뒤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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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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