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뉴스 & 이슈>신성장 동력 혁신도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25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중구 우정혁신
도시 건설사업이 오는 2천 13년 말 10개 공공
기관 입주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부 구간에서 균열과 침하현상이 발생
하기도 했지만 전체 공정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3개 공구로 나눠 부지 조성 공사가 한창인
290만 제곱미터의 울산 혁신도시,

10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1공구 30만
제곱미터는 부지조성 공사를 이미 마친 가운데 청사 착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두달전 첫 삽을
뜬 데 이어 가장 규모가 큰 한국석유공사도
지난달 22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INT▶강영원 한국석유공사 사장

공공기관들도 내년 상반기까지 차례로 착공해
오는 2천 13년말까지 이전작업을 모두
마치게 됩니다.>

울산시의 지방세 수입이 최소 50억원 이상
늘어나고, 연간 9천 100억원 이상의 생산
유발효과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김상육 교육혁신도시 담당관\/울산시

여기에 LH공사가 직접 시행할 3개 필지를
비롯해 민간 아파트 부지 9개 필지가 모두
팔려 내년부터 아파트 분양도 본격화 됩니다.

최근 혁신도시내 일부 구간에서 균열과
침하현상이 발생해 안전시공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지만 전체공정에는 차질이
없다고 울산시는 밝혔습니다.

S\/U)인구 20만의 자족형 거점도시로 조성될
이 곳 중구 혁신도시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울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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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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