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등록 여권이 절반 차지

입력 2011-12-25 00:00:00 조회수 0

19대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지금까지 등록한 후보 가운데
여권 인사가 전체 예비후보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현재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는 1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이 가운데 여당인 한나라당 후보가 6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통합진보당 3명, 민주통합당 2명,
자유선진당 1명, 무소속 1명을 각각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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