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8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2도에
머물러 매우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영하 5도에서 영상 3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 기온은
더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오는 수요일부터는 추위가 차츰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열흘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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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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