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시가 민관합동으로 야생동물 보호활동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민간 환경단체와 함께
무룡산과 동대산 일원에서 겨울철을 맞아
멋이감을 찾기 힘들어진 야생동물들을 위해
300킬로그램 가량의 고구마를 살포했습니다.
또 불법으로 총기와 엽구를 제작해
사용하는 행위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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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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