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문 공단 이주 촉구

서하경 기자 입력 2011-12-26 00:00:00 조회수 0

북구 효문 공단 이주 대책위원회는
오늘(12\/2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효문 공단 주민 이주대책을 즉각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효문공단 이주 대책위는 울산시와 사업
시행사인 LH공사가 효문공단 개발계획 변경
고시로 2015년까지 사업을 지연시키는 바람에
40년동안 생활불편에 시달려온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또다시
침해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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