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소방공무원의 초과수당 소송이
판결액의 70%를 받는 조건으로 사실상
합의돼 오늘(12\/26) 오후 화해 협약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초과수당 소송을 제기한
소방관 432명 가운데 383명이 판결액 70% 지급
합의안에 동의했으며, 이 합의안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출해 법적 화해를 이끌어낼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소방관 432명은 지난 2천 9년
11월 울산지방법원에 초과 근무수당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6시 반- 시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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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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