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가
연합한 통합진보당이 오늘(12\/26) 울산에서
시당 창당대회를 갖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 오후 7시 북구
문예회관에서 이정희, 유시민, 심상정 중앙당 공동대표를 비롯해 김창현, 노옥희, 이선호
시당 공동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총선
필승을 위한 창당대회를 갖습니다.
통합진보당은 북구지역 수성을 비롯해
울산에서 최소 3석 이상을 목표로 총선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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