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당구장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16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김 군 등은 오늘(12\/26) 새벽 2시 2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당구장에 열린 창문을
통해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종업원 28살
이모 씨에게 발각되자 이씨를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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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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