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 등산로 등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특별 경계근무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산불감시원 265명을
북구 무룡산 등 해맞이 명소에 집중 배치하고, 헬기 2대와 진화차 25대를 취약지역에
전진 배치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산악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물을 갖고 산에 들어가는 사람을 집중
단속해 엄정 조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