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다단계 피해 사례 급증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26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의
다단계 판매 관련 피해상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센터가 올해 다단계 관련
소비자상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상담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7% 늘어난 264건으로
151% 증가에 그친 전국 평균 보다 많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분야별로는 건강식품이 가장 많았고
화장품과 통신기기 등의 순이었고,
불만 사유는 청약철회와 계약해지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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