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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울산시역점적으로 추진할 10대 핵심
과제가 선정됐습니다.
혁신도시 건설과 강동권 본격 개발,자유무역
지역 투자유치 등이 포함됐는데, 내년에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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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말 준공예정인 울산 자유무역지역
부지조성 공사가 혹한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척률은 85%, 계획대로라면
내년 3-4월내에 공장용지 공식 분양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내년 한해동안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135개 업체의 투자가 유망한 것으로 보고,
내년 10대 핵심과제의 전면에 내세워
유치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내년 중에 20개 외국기업과 투자유치
MOU를 체결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습
니다.
모두 2조원대의 민자유치가 추진중인
강동권 본격 개발도 핵심 추진과제에 포함
됐습니다.
강동 산하지구내 주택조합 아파트가 1차
모집을 끝내고 2차 모집에 들어간 가운데,
내년 중에 산하지구 단지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설공사에 착수합니다.
◀INT▶신동길 울산시 기획관
본격 추진,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오토
밸리 2공구 개설 등도 10대 역점 과제에
선정됐습니다.>
S\/U)산업수도 울산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될
10대 핵심과제 실천작업이 어떤 모습으로 전개될 지,또 얼만큼의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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