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7) 오전 5시 50분쯤 경주시 양남리
대본 앞바다 15km 해역에서 47살 장모씨가
조업중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걸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고래는 길이 5.9미터로
고래고기 음식점에 7천만원에 위판됐습니다.
한편 올 들어 고래 유통증명제가 실시되면서
고래 값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진 뉴스 멜로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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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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