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지 1마리 120만 원..3년 만에 보전금

설태주 기자 입력 2011-12-27 00:00:00 조회수 0

올해 한우 가격이 폭락하면서 3년 만에
한우 농가에 생산 보전금이 지원됐습니다.

축협 가축시장의 암소 한마리 가격은
지난해 390만원 선에서 올해는 330만원으로
60만원 떨어졌고, 송아지도 2백만원에서
120만원으로 80만원이 하락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송아지 가격이 생산안정
기준 가격 165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지급하는 보전금을 2천8년 이후 처음으로 2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울주군은 수입산 쇠고기 개방 확대에다
한우 사육두수가 올해만 2천 마리 가량 증가해
가격하락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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