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전화 이용 금융사기인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울산지역에서
251건의 보이스 피싱 범죄가 발생해
27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64건에 비해 4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검찰과 경찰을 사칭하고
공공기관의 번호와 유사한 전화번호를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 피해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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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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