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주점에서 불이나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주점 내부에 손님 3명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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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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