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에서 화재..8백만원 피해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27 00:00:00 조회수 0

오늘(12\/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주점에서 불이나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주점 내부에 손님 3명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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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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