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누그러져 당분간 포근한 날씨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2-27 00:00:00 조회수 0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3도까지 내려갔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추위가 더 풀려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북쪽에 머무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이 줄어들어 이번주 내내
평년 수준의 기온을 기록하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전망했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12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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