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지반 균열로 차량 통행이
금지된 중구 유곡동 울산혁신도시 부지 내
임시 우회도로가 오는 30일 개통됩니다.
LH 공사는 지반 균열 사고 발생 후 실시한
임시 도로 구간의 지반조사에서 암반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기존
도로에서 20미터 아래에 임시 우회도로를
30일까지 개통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반 균열을 보인 현장에 대에
지층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 주쯤 원인과 함께 대체공법이 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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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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