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간절곶 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실종자 수색이 밤새 이어졌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밤새 해경 경비함정 16척과
해군 함정 1척, 어업지도선 4척을 동원해
사고 해역 일대를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날이 밝음에 따라 해경과 해군 소속의
헬기 4대를 추가 투입해 수색 작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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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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