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1천원 미만의 급여
우수리로 모은 성금 2억2천만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백혈병소아암
협회, 한국심장재단 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월부터 우수리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 각 단체와
급여 우수리 기부 협약을 맺고 3년간
총 6억원의 성금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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