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 4월부터 KTX 울산역 주변
불법주차를 막기 위해 고정식 단속 카메라를
설치한 이후 지금까지 8천2백 대의 차량이
적발돼, 건당 4만원씩 과태료 3억3천만원이
부과됐습니다.
울주군은 친지 배웅 등을 위해 정차한 차량이
5분을 경과하면 경고방송 등을 실시한 뒤
자동으로 과태료를 물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운전자들은 울산역 주차장 요금이
30분당 1천원으로 공항 보다 2배나 비싸다며
가격 인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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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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