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 본사를 둔 무학이
최근 부산지역 소주시장을 60% 이상 점유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습니다.
부산을 가꾸는 모임 등 부산지역 시민단체
대표 6명은 오늘(12\/28) 무학 울산공장이
소주를 병에 담는 것만 인정한 면허조건을 어겨
소주를 직접 생산했다며 관할 울주경찰서에
고발했으며, 무학은 정상적인 소주 제조허가를 받았다며 반박했습니다.
무학과 부산에 본사를 둔 대선은 앞서
무학 울산공장의 폐수 반출 문제를 두고도
논쟁을 벌인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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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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