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739 건아호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 계속됐지만 추가 구조자는 아직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 4대와 20여 척의 선박을 동원한
사고해역 수색에서 추가 발견에 실패함에 따라 조류가 흐르는 북쪽으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당시 선원 대부분은 조업을 위해
갑판 위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선박은 수심 150미터 아래 침몰해 인양이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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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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