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연간 수출 1천억 달러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울산세관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 본부는
울산지역 누계 수출이 오늘(12\/28) 오전
10시 대망의 1천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수출이 천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울산이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돼 수출을
시작한지 49년, 지난 1992년 100억 달러를
넘어선지 19년만에 이루는 쾌거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울산공업센터 50주년을
앞두고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을 대내외에 홍보
하는 한편 전지산업을 제 4주력 산업으로
육성해 수출 증가세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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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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