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용사정은 양호..질적저하 우려

이돈욱 기자 입력 2011-12-28 00:00:00 조회수 0

울산 지역의 고용사정은 양호하지만
임시직 근로자 증가로 질적 저하가 우려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오늘(12\/28)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와 취업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전국최저 수준의 실업률 등
양적 고용사정은 나아졌지만 과거에 비해
질적 저하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서비스업 고용이 증가하고
제조업 고용은 감소하며 임시직 근로자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며 울산지역 고용정책이
부가 서비스산업 육성과 비정규직 차별개선
등에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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