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배출업소 21개사 시설개선 권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2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1개 사에 383건의 시설개선 권고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공단 내 악취ㆍ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가운데 21개사를 대상으로 정밀
기술진단을 실시한 결과 383건의 미비점을
발견해 내년 말까지 개선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중공업은 272억원을 들여
도장공정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량 감소 등 31건의 개선을 추진하고, 무림피앤피는 폐수
처리장 덮개 설치 등 21건을 개선하기로 하는 등 내년 한해동안 사업장 환경시설 개선에
모두 823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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