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개발 내년 하반기 청사진 완성

이상욱 기자 입력 2011-12-29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면 KTX 울산 역세권 개발 사업
청사진이 내년 하반기에는 완성될 전망입니다.

울산도시공사가 밝힌 내년도 KTX울산역
역세권 개발 전망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에
일반 상업용지와 업무용지, 주상복합용지 등
역세권 개발 용지가 본격적으로 분양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ktx역사 앞쪽
부지에 건축이 가능하게 돼 상업과 업무,
편의시설이 들어서고, 핵심 시설인
3만 7천㎡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도 공모를 통해 민간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역세권
개발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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