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이 4일째 계속되고 있지만
실종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12\/29)밤에도 함정 10여척을
동원해 사고해역에 대한 수색을 벌였으며
오늘 오전부터 헬기를 동원해 조류 방향에 따라
수색범위를 북쪽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울산앞바다에서 지난 2천9년
선원 9명이 실종된 영진호 때도 사건 이후
2달이 지나서야 시신이 발견된 점 등에 비춰
이번 수색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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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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