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사퇴 이은주 전 시의원 비난

입력 2011-12-29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울산시당이 오늘(12\/29)
기자회견을 갖고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한
통합진보당 소속의 이은주 전 시의원을 맹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임기를 성실히 채우는 것도
의원들이 유권자들에게 지켜야할 중요한
약속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공석이 된 차기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은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의원 전원투표로 선출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