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부터 시작된 내년 4.11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한동안 주춤하다가 다시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6개 구군 선관위에
총선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18명으로 한나라당이 6명, 통합진보당이
7명이고 다음으로
민주통합당 소속이 4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며칠사이에 송철호, 심규명,
이은주,김창현,조승수 등 출마가 거론되던
후보들이 잇따라 출사표를 던지고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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