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대형소매점 매출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오늘(12\/29)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매출은 천 64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나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업종별로는 백화점이 매출 840억원으로
4.4% 증가했고, 대형마트는 807억원의
매출을 올려 12%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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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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