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에 과장급 이상 관리직 직원들로
구성된 노조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리직노동조합 설립 준비위원회는
지난 24일 설립 총회를 가졌으며,기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와는 별개로 전국의 관리직
직원 6천 5백여명을 대상으로 노조 가입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관리직 노조 관계자는 과장급 이상 직원들이
별도의 취업규칙을 적용받으면서 회사의
퇴직 강요 등 불합리한 처우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