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차량의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2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어제(12\/28) 밤
만취상태로 차를 몰다
북구 명촌동 산업로에서 40살 김모씨의
승용차를 부딪히고 달아난 뒤,
자신을 추격해온 김씨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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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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