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에 쏟아진 기름에 불(화면-중부)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2-29 00:00:00 조회수 0

오늘(12\/29) 오후 3시쯤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에서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을 완전히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사 현장에서 사용할 기름을
싣은 트렁크에 기름 일부가 쏟아져 있다
정전기나 담뱃불 때문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소방본부자료실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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