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시켜 상납받은 중학생 수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1-12-29 00:00:00 조회수 0

경찰과 교육청이 친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강요해 돈을 빼앗은 중학생들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의 모 중학교 2학년생 김 모군 등 6명은 인근 학교의 동급생 8명에게 최근까지
1년6개월동안 피자, 통닭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켜 받은 일당을 상납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