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교육청이 친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강요해 돈을 빼앗은 중학생들을 상대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의 모 중학교 2학년생 김 모군 등 6명은 인근 학교의 동급생 8명에게 최근까지
1년6개월동안 피자, 통닭 배달 아르바이트를
시켜 받은 일당을 상납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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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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