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의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이 닷새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오늘(12\/30) 다시
풍랑주의보로 높은 파도가 일어남에 따라
헬기와 함정 9척을 동원해 경주 감포앞바다까지
수색범위를 넓혔지만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습니다.
한편, 오늘(12\/30) 오전 9시쯤 동구 대왕암
바닷가에서 50대 남성의 사체가 발견됐지만
옷차림 등에 비춰 실종 선원이 아니고
자살한 사람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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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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