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29) 울산mbc에서 보도한 초등학생
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가해자들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0)
울산의 한 초등학생 한모군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라고 주장하며 동급생 등 7명을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군은 최근 몇 년 동안 같은 학교
또래 학생들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금품을
빼앗기는 등 지속적으로 피해를 당해
현재 학교를 나가지 못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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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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