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대책위원회 체제인 한나라당이
내년 1월 중순쯤 총선 공천에 관한 틀을
제시할 방침이어서 지역에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공천의 기준과
원칙, 절차를 앞으로 3주 이내에 만들기로 해
내년 1월 20일을 전후한 시점부터
공천작업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지역 현역 의원들은 물론
여권 예비주자들은 비대위 활동파악에
더욱 분주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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