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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 구간인 울산-경주 간 국도 7호 국도
확장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남구 무거동에서 부산까지 7호 국도에
광역급행버스 버스 전용차로 신설이 추진되는 등 울산 외곽 도로의 상습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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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외곽을 연결하는 주요 동맥 가운데
하나인 울산-경주간 국도 7호선입니다.
병목현상에 따른 상습정체로 공단 기업들이
막대한 물류손실을 입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이와같이 병목현상을 빚고 있는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계 간 4.6킬로미터
확장사업을 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계획에
포함시켰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2천 16년까지 국비
천 69억원이 투입돼 현재 폭 25미터 4차선
도로가 폭 40미터 6차선으로 확장됩니다.
C.G> 이와함께 남구 무거 삼거리에서
부산 내성 교차로까지 총연장 40.3㎞의 기존
7호 국도에 광역급행버스 전용차로가 만들어
집니다.
◀INT▶서석광 울산시 물류교통담당
산업물동량 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군 웅촌면 고연공단 진입도로 6.3㎞도
광역도로로 고시돼 현재 폭 10m의 도로가 30m로
확장됩니다.
이밖에 덕하와 농소,언양 공영차고지
조성사업도 정부의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
계획에 포함돼 각각 100억원 이상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어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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