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간절곶 해맞이 축제

유희정 기자 입력 2011-12-30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 첫날인 모레(내일)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서
대규모 해맞이 축제가 열립니다.

가슴 벅찬 일출과 함께 다양한 해맞이 축제
행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2012년 1월 1일 아침 7시 31분 17초.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앞바다에
임진년의 첫 태양이 떠오릅니다.

한반도에서 아침 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간절곶은 새로운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입니다.

◀INT▶ 관광객
이곳에서 힘을 얻어가는 느낌.

해맞이 축제는 내일(오늘) 밤부터 시작돼
해넘이 콘서트와 불꽃놀이 등으로 2011년을
뒤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합니다.

새해 첫날 아침이 되면 일출을 재촉하는
북소리 공연를 시작으로 타악 퍼포먼스가
공연되는 가운데 장엄한 일출을 지켜보게
됩니다.

(S\/U)2012년의 첫 해가 떠오르면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고동 소리와 함께 이곳에서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여의주가 하늘로 함께
떠오릅니다.

해맞이 행사가 끝나게 되면 흥겨운 국악
가락 속에 떡국을 나눠먹으며 함께 맞이한
새해를 축하하는 한마당 공연과 경품 추첨이
있을 예정입니다.

해맞이 관광객들은 새해 해맞이 축제를 앞두고 완공된 간절곶 일대 소망 그린길을 걸을 수
있으며 인근 욕망의 불꽃 드라마 세트장을
구경하는 재미도 더할 수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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