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실종 선원 10명에 대한 합동 분향소가
오늘(12\/31) 부산시 기선저인망 수협에
마련됐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사고 이후 엿새가 되도록
생존자가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장례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다음달 6일까지 수색을 계속해도
성과가 없으면 7일 사고 해역에서 위령제를
지낸 뒤 일상 경비 업무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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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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