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유무역지역 임대ㆍ분양 착수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0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올해 말 준공을 앞둔 자유무역지역의
공장용지를 이달부터 국내외 투자업체에
임대ㆍ분양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일대에
129만 제곱미터 규모로 들어서는
울산자유무역지역에는 조립금속과 전기ㆍ전자, 메카트로닉스, 생명공학 등의 업종에 2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한편 입주 기업에는 관세 유보는 물론 국세와 지방세 감면, 투자금액의 5%이상 현금지원 등의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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