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새벽 간절곶 앞바다에서
침몰한 건아호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해를 넘겨 7일째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오늘(1\/1) 함정 21척과 해경 헬기,
해군 초계기를 동원해 사고 해역 인근을
수색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오는 6일까지 수색을 계속해도
성과가 없으면 7일 사고 해역에서 위령제를
지낸 뒤 일상 경비 업무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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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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