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일이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지역 예비후보자들의 행보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된 총선 예비후보등록에
울산지역 6개 선거구에 총 19명이
등록한 가운데 예비 후보자들은 출근인사부터
퇴근인사까지 빡빡한 일정과 행사참석 등으로
얼굴 알리기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들은 특히 출판기념회와 사무실
개소식 등을 연초에 잇따라 개최하는 한편
각 정당의 공천 작업에 대비하는 등
총선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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