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윤 위원장 "울산관련 예산 대폭 증액"

조창래 기자 입력 2012-01-01 00:00:00 조회수 0

내년도 예산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국회 예결위원장인 정갑윤 의원은 울산관련
예산이 국회 예산심의에서 574억원이 추가
반영되고 BTL 총액사업 2천500억원이 반영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위원장은 울산신항 남방파제 2단계사업
설계비 40억원과 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분원
설립 10억원, 혁신도시 지하저류소 설치
113억원 등 574억원이 국회 예산심의과정에서
반영됐고, UNIST 2단계 BTL 사업비
2천500억원도 반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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