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으로 일군 50년.. 울산을 사랑합니다

이돈욱 기자 입력 2012-01-01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는 새해 임진년 시민과 함께 할
연중 캠페인 주제를 <땀으로 일군 50년..
울산을 사랑합니다>라고 정했습니다.

공업센터 지정과 함께 우리나라 산업 근대화를
이끌어온 울산과 사람들을 기념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시작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매암동의 황량한 벌판에서 열린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울산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파
스위치가 눌려졌고, 공업단지 조성을 위한
첫 삽이 떠지며 산업도시 울산이 시작됐습니다.

◀INT▶김명규 전 정무부시장

울산에 만들어진 공업센터는 제2의 라인강의
기적을 꿈꾸는 모든 국민들의 기대를 모았고,

◀SYN▶대한뉴스

지난해 울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출 천억
달러를 달성하며 기대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단일 석유화학공장과 자동차
공장, 세계 최고의 조선소가 들어선 울산의
시작이 바로 공업센터 지정이었고,

그 안에서 젊음을 바치고 땀을 흘린 울산
시민들이 긴 역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S\/U)공업센터 지정에서 시작되 많은 사람들의
열정과 땀으로 오늘의 울산을 쌓아올린 시간이
어느새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로 꼭 50년을 맞이한 공업센터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이 마련됩니다.

다음달 3일에는 공업센터 기공 50주년을
기념하는 대대적인 기념 행사가 열릴
예정이고, 타임캡슐 제작과 명장의 전당 설치
등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INT▶ 울산시

울산mbc도 보도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과
울산을 배경으로 하는 제2의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공업센터
50주년을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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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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