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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를 맞아 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은 더 잘사는 울산을 위해 총력을 다하자는
덕담을 내놓았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교육이 울산의
희망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시의회 의장과 교욱감의 신년 인사를
차례로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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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박순환 울산시의회 의장
◀INT▶김복만 울산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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