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 어선 7시간째 조난

설태주 기자 입력 2012-01-02 00:00:00 조회수 0

오늘(1\/2) 새벽 0시 15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1백Km해상에서 조업하던 30톤 오징어잡이 어선 한척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해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선원 3명이 배에 타고 있는 가운데, 발전기
고장으로 닻을 올리지 못해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8일째 건아호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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